시작전에 먼저 자축을 해야겠습니다. 유후!!



모두들 새해는 잘보내고 계신가요? :D


저는 솔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새해에도 혼자 솔로로 보내고 있습니다 ㅋ


전 여려분도 혼자 핸드폰으로 제 블로그를 보고 있단 것도 알아요


"혼자서" 말이죠 ㅋㅋ 크흠


아무튼!! 일단 각설하고 오늘 연말 결산겸 블로그 시작부터 2017까지 방문자수를 보았는데, 와우... 




블로그를 시작한지 무려 4개월이 지난뒤 만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찾아주셨어요


처음에는 블로깅에 미숙하고 글을 쓰는 재주도 없어서 많은 우열곡절이 있었지만,


1일 1포스팅을 꾸준히 해온 결과!! 좋은 성적은 거두었죠


매번 1일 1포스팅을 유지하느라 실수도 많고 중요 내용이 결여되는 부분이 많지만


분위기 있고 신선한 소재로 앞으로도 재밋는 음악 + 패션 포스팅으로 인사 올릴테니 많이 많이 와주셔요.






아디다스 라고하면 보통 스포츠 저지나 축구화를 떠올리기 쉽상이지만, 


오늘 패션 포스팅을 할 옷은 아디다스 맨투맨, ADIDAS ORIGINALS 3FOIL CREW NECK 입니다.


1948년부터 지금까지 Adolf Dassler(아돌프 다슬러)가 세운 독일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해왔지만 


요새는 1972년에 만든 브랜드 마크를 내새워 캐주얼한 옷들도 만들어내고 있죠



아디다스 맨투맨 + 색빠진 스키니 핏 청바지 + 흰색 신발


 이번 겨울에 이렇게 겉에 아무것도 안입기에는 너무 춥기에 검은색 블루종 혹은 숏패딩과 함께 입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맨투맨의 색깔은 검은색, 남색, 흰색이 있는데 검은색과 흰색은 약간 유치한 감이 없잖아 있는거 같아서 


"남색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체격에 따라서 옷을 입는 사이즈도 달라 핏에 딱 맞는옷을 입거나 오버핏을 입는건 개인의 취향지만


 저같은 경우는 맨투맨과 셔츠는 오버핏으로 입습니다









Adidas Originals 3 Foil Crew Neck


$84.65




+ 아디다스 이름 유래 


아디다스의 이름 유래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가 없지만 여러 가설이 많이 나오는 반면에 가장 흔하게 알려진건 ADIDAS의 이름이 "All Day I Dream About Soccer"의 줄임말이기 때문에 내새우는 스포츠 용품도 "축구"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형인 Rudolf Dassler(루돌프 다슬러)가 처음에 PUMA를 세울때 Rudolf의 "Ru" 그리고 Dassler의 "Da"를 본따 "RUDA"라고 지었지만 PUMA로 바꿨듯이 ADIDAS의 이름도 Adolf Dassler(아돌프 다슬러)의 nickname "Adi"와 Dassler의 "Das"의 합쳐 만든 이름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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